28년 수능 국어 15개정이랑 차이
언매랑 화작을 둘 다 본다는게..지금 수능처럼 시험지가 나눠져있는데 두개를 다 본다는건가요? 그리구 언매 범위도 지금이랑 똑같나요?ㅠㅠ수능 시간표는 똑같다는 거 같은데 선택과목을 둘 다 본다는게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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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랑 화작을 둘 다 본다는게..지금 수능처럼 시험지가 나눠져있는데 두개를 다 본다는건가요? 그리구 언매 범위도 지금이랑 똑같나요?ㅠㅠ수능 시간표는 똑같다는 거 같은데 선택과목을 둘 다 본다는게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현재 국어는 공통과목인 독서, 문학에서 34문항이 출제되고, 선택과목인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에서 11문항이 출제됩니다. 선택과목은 말 그대로 둘 중 한 과목을 선택해 보면 됩니다. 그래서 시험지가 공통과목 / 화법과 작문 / 언어와 매체로 나뉘어 있으며, 응시자는 공통과목과 자신이 선택한 과목을 보면 됩니다.
그런데 28년 수능부터는 선택과목 자체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그냥 국어문제 전부를 풀면 됩니다. 그래서 현재 선택과목에 해당하는 화법과 작문, 언어 모두 시험에 출제됩니다. 이걸 선택과목을 둘 다 본다는 말로 설명하신 것 같네요.
언매의 시험 범위는 언어는 지금과 같고, 매체는 시험에서 제외되어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결합 방식이 달라져서 화법과 언어, 독서와 작문, 문학으로 출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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