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이제 고1올라갑니다. 마이스터 고등학교에 진학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이제 고1올라갑니다. 마이스터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컴활 2급을 준비하고 있었어요.6번 떨어졌습니다.입학 전까지 따기로 했는데. 1월에 필기 합격했다고 거짓말까지 했습니다.지금 필기만 6번 떨어졌어요. 가족여행때문에 필기 준비할 시간도 없습니다. 이런 제 자신이 한심해요. 사실 그때 솔직하게만 말했어도 이렇게 문제가 커지진 않았을텐데.... 이젠 말하기도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너무 무섭고 이런 제가 한심합니다. 어떻게 해야될지도 잘모르겠어요. 부모님은 절 믿고 학교로 보냈을텐데, 이런 짓이나 하고있다는걸 알면 어떻게 될지가 더 무섭고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싶어요.. 어떻게야될까요?

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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