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이런 손님 한번 모시고 달려봤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강변북로의 미사대교 북단에서 시작해서 행주대교 북단까지의 거리는 45.5Km 정도입니다.
약간 돌아가고 하는 거리까지 한다면 대략 47Km 정도입니다. 다시 돌아오는 올림픽대로는 강변북로보다
약간 짧아서 45Km 정도로 잡을 수 있습니다.
이제 미사대교부터 시작해서 행주대교까지 차량이 건널 수 있는 다리를 기준으로 보면
미사, 강동, 구리암사, 광진, 천호, 올림픽, 잠실철교, 잠실, 청담, 영동, 성수,
동호, 한남, 반포, 동작, 한강, 원효, 마포, 서강, 양화, 성산, 월드컵, 가양, 방화, 행주대교 순입니다.
다리만 25개 되네요. 가장 짧은 광진교부터 가장 긴 행주대교를 일일이 다 더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니
한강다리의 평균 거리는 약 1.2Km 정도입니다. 짧은건 800미터 긴건 1500미터 정도이고
한남대교 기준으로 1.2Km로 잡았습니다. 그럼 1.2Km * 25개하면 총 30Km가 되네요..
넘어가고 넘어오면서 강북, 강남의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를 왔다가 해야하고 각 다리별로
강변북로에서 못타고 올림픽 대로에서 못타고 혹은 노들로에서만 탈 수 있는 다리등을 이용하기 위해
약간의 회절구간까지 포함하면 약 3~5Km 정도로 추산할 수 있습니다.
그럼 총 주행 거리를 보면 47 + 45+ 30 + 3Km를 하면 125Km 구간이라고 가정할 수 있네요..
이걸 거리로 환산하면 125000미터가 되고, 택시의 기본요금인 1.6Km를 빼면 123,400미터이며
이걸 택시 요금이 올라가는 132미터를 기준으로 나눠서 주행요금으로 계산하면 93,500원이 됩니다.
새벽이라고 했으니 위 주행 요금의 20% 할증이 붙어서112,200원이 되구요, 2시 이후에 주행하는 것이
가장 덜 막히는 시간이므로 5800원의 기본요금을 더하면 118,000원이 됩니다. 하지만, 여기에
신호등 대기시간을 추가로 고려해야 합니다. 이유는 회절 구간에서 대부분의 경우 신호를 마주치게 됩니다.
대략 요금의 15% 정도가 추가되는 것으로 계산할 수 있으나 모든 구간에 신호가 다 있는 것이 아니므로
약 2,000원 정도만 추가하면 될 듯 합니다.
즉, 모두 합치면 118,000원에 2,000원 더하면 12만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측할 수 있는거죠.
만약, 질문자님이 이걸 실행하신다고 하시면 연락주시면 항시 대기하고 있도록 하겠습니다!!!!
단, 위 금액은 정말 택시가 열심히 주행만 했을 때를 기준으로 합니다. 보통의 경우 수치적 계산 금액에
약 20% 정도가 더 나오는게 택시요금이므로 실제 주행했을 때에는 최대 14만원에서 15만원까지도
예상해 볼 수 있는 금액이라 하겠습니다. 또, 실제로 한강다리를 모두 다 건너볼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주행 경로상 갔던 길을 돌아와야 다음 다리를 건널수도 있기때문에 금액은 최소 15만원 이상을
예상하시는 것이 일반적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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