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 부탁드려요 좀 길어요 장소는 펜션같았고 저까지 합해서 총 4명이었어

꿈해몽 부탁드려요 좀 길어요

장소는 펜션같았고 저까지 합해서 총 4명이었어요여자 둘에 남자 둘저는 여자였고요얼굴은 세 명 다 누군지 모르겠어요보니까 넷상에서 만난 사이같았어요만나서도 게임이나 하고 있었고요그러다 씻을 시간이 되어서 욕실에 들어갔는데넷이서 같이 씻었어요남자는 나름 신경쓴다고 수건으로 가리더라고요그냥 따로 씻으면 될 걸 용 쓴다 생각하기만 하고 굳이 말로 꺼내진 않았어요그리고 장면전환이 됐어요어딘가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저는 힘들어서 따로 선생님 같은 사람과 함께 뒤로 빠져있었어요그래서 제 일행과 붙어있는 상태는 아니었고요수다를 떨다가 옆에 있는 사람이 버스 가는 거 아니냐고 앞을 보라는 거에요앞을 딱 봤는데 제가 탈 버스가 가고 있었어요급하게 뛰었는데 횡단보도 앞에서 버스가 멈추더라고요문을 열어주는 순간 초록불이 되는 바람에 버스는 또다시 출발했고요저는 안 그래도 힘들어 죽겠는데 슬리퍼를 신은 채로 버스를 따라갔어요체력이 안 좋은 편인데 꿈속에서는 잘만 뛰더라고요그렇게 한참을 뛰어서 버스를 탔어요그런데 안에 버스를 운전하는 기사는 없고 제 일행이 앞자리에 앉아있는 거에요맨 앞에 앉은 남자1이 두번째 자리에 앉으라길래 봤더니 남자2가 거기에 앉아있었어요그래서 붙어앉았어요제 슬리퍼가 누구 건가했더니 남자2가 주인이더라고요정황상 제가 빌린 것 같았어요버스는 출발했고 갑자기 비행기마냥 하늘 위로 날아올랐어요좌석이 조금 신기했는데 오른쪽 좌석은 평소 버스 의자처럼 되어있고요 왼쪽 좌석은 창문을 바라보게 만들어져있었어요시간이 좀 지나서 알았는데 발이 닿는 부분 쪽 벽면이 뚫려있더라고요안 그래도 슬리퍼인 데다 고소공포증까지 있어서 남자2한테 안 무섭냐고 말을 걸었어요남자2는 얼굴이 잘 안 보이긴 했는데 잘생겼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남자2는 제 말 무시하고 그거 내 슬리퍼니까 잃어버리면 안 된다고 타박했고요그러다 풍경을 구경했거든요?무서워서 잠에서 깨야겠다 하는 생각을 하니까정말 일어났어요이거 무슨 꿈이죠

뜻하지 않은 행운이 찾아와 온 종일 유쾌해질 꿈입니다.

이 꿈은 머지않아 바라던 소망을 이루어 삶에 변화가

찾아오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아주 길한 꿈으로 작은

행운이 생겨날 좋은 꿈이니 이로 인해 유쾌한 하루하루를 보내실겁니다.

질문자분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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